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오늘(4/17) 울산시교육청에 위기가정 학생 지원금 1억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돈은 보호자의 사고, 사망, 실직 등으로 생계나 교육에 어려움을 겪거나 학생의 질병 또는 부상으로 치료비가 필요한 초·중·고등학생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