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식중독균 추적 관리 사업.. 1분기 31건 발견

이돈욱 기자 입력 2024-04-21 21:01:06 조회수 0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식중독 예방과 신속한 원인 규명을 위해 식품의 생산과 소비 전 과정에서 식중독균 추적 관리 사업을 추진합니다.

조사 대상은 식재료와 가공식품, 식품 생산환경 등으로 살모넬라를 포함한 식중독균 18종의 오염 여부를 조사합니다.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식품과 하천수 등 260건의 조사 대상에서 31건의 식중독균을 분리해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