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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공시설물 내진율 전국에서 가장 높아

이다은 기자 입력 2024-04-25 15:17:32 조회수 0

울산의 공공시설물 내진율이 97%로 세종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공공시설물에 대한 내진 보강 대책 추진을 통해 전국 기존 공공시설물 내진율이 78.1%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진 피해 최소화를 위해 5년 단위로 공공시설물에 대해 내진 보강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35년까지 내진율 100%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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