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울산 첫 피해 장애 아동 쉼터 문 열어

이돈욱 기자 입력 2024-04-25 17:47:26 조회수 0

울산시가 학대 피해를 당한 만 18세 이하 장애 아동을 보호하는 피해 장애 아동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는 처음 문을 연 피해 장애 아동 쉼터는 2차 피해를 막고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 곳으로 8명이 9개월 동안 지낼 수 있습니다.

쉼터는 11억 원의 예산으로 주택 2채를 매입해 리모델링을 거쳐 조성됐으며 비공개 시설로 주소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