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팔씨름 시비에 차량으로 들이받은 운전자 구속

이다은 기자 입력 2024-05-01 15:28:56 조회수 0



울산경찰청은 술을 마신 뒤 차량을 운전해 상대를 들이받은 혐의로 운전자 A 씨를 구속하고 같이 있던 일행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2일 새벽 3시 37분쯤 울산 북구의 한 음식점 앞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아 인도에 서있던 조폭 1명을 포함한 5명을 들이받아 타박상 등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피해자들과 술을 마신 뒤 팔씨름을 하다가 시비가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