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경찰청은 술을 마신 뒤 차량을 운전해 상대를 들이받은 혐의로 운전자 A 씨를 구속하고 같이 있던 일행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2일 새벽 3시 37분쯤 울산 북구의 한 음식점 앞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아 인도에 서있던 조폭 1명을 포함한 5명을 들이받아 타박상 등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피해자들과 술을 마신 뒤 팔씨름을 하다가 시비가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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