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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연기.. 10월 완공 예정

정인곤 기자 입력 2024-05-02 15:34:22 조회수 0

울산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위한 북구 명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이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늦어질 전망입니다.

기존 명촌 차고지 조성을 기존 6월 30일로 예정돼 있었지만, 민간 수소충전소 설치 업체의 공사가 늦어지며 10월로 완공 일자가 늦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명촌차고지 공정률은 75%를 넘었으며, 수소 충전소 설치가 복합적인 기술이 필요해 인허가 절차가 까다로웠다며, 빠른 시일내에 완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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