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 외래 진료 휴진이 예고됐던 울산대학교 병원은 교수진 휴진 참여가 저조해 정상적인 진료가 진행됐습니다.
울산대병원은 비대위가 휴진이 예고 됐지만 외래 진료 교수들의 휴진 참여율이 낮다며, 병원 운영은 차질없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대위는 지난달 총회를 열고 오늘(5/3)부터 주 1회 휴진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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