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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 식물 훼손·도난 잇따라

이돈욱 기자 입력 2024-05-08 16:16:02 조회수 0

최근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희귀식물 도난과 훼손 행위가 잇따라 울산시가 관리 강화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희귀식물인 '에린기움' 6점이 뿌리째 없어지고 죽순 15점도 잘려 나갔고, 매일 튤립 등이 꺾인 상태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정원에서 식물을 채취하거나 훼손하면 관련 법에 따라 절도나 재물손괴 등으로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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