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259곳 가운데 스크링클러가 설치된 곳은 총 64곳으로 전체의 24%에 불과해 추가 설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학교 조리실 가운데 주방 자동소화장치가 설치된 곳은 2곳에 불과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에 스크링클러 설치가 의무화된 2004년 이전에 지어진 건물이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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