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5/11) 오후 7시 4분쯤 울주군 두동면의 한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고철, 폐자재 등을 태우고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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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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