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의회 이성룡 부의장과 울산수석교사회는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수석교사를 늘려 교육 현안을 해결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은 지난 2015년 수석교사를 마지막으로 선발해 현재 수석교사가 23명에 불과하다며, 이 부의장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확충해 공교육의 질적 향상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수석교사제는 교육경력 15년 이상의 역량을 갖춘 교사를 선발해 수업시수를 경감해 주고 연구활동비 등을 지급하는 대신 동료 교사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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