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올해 민간과 함께 수중에 방치된 폐자재와 폐어구 등 바닷속 폐기물 40톤 수거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오는 10월까지 14차례에 걸쳐 울산 지역 13개 어항과 인근 해안가에서 바닷속 폐기물 수거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폐기물 수거에는 전문 스쿠버와 시민 단체 등 연인원 1,200명이 투입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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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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