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장애인·고령자 52가구 주거 편의 지원

이돈욱 기자 입력 2024-05-13 15:00:04 조회수 0

울산시가 장애인과 고령자의 주거 안전을 위해 52가구를 선정해 주거 편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가구당 5백만 원을 지원해 휠체어 이동 안전 확보와 안전손잡이, 미끄럼 방지 타일 설치 등 주거 안전 확보와 도배·장판 교체 등 환경개선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까지 4억 3천여만 원을 투입해 104가구에 대한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