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장애인과 고령자의 주거 안전을 위해 52가구를 선정해 주거 편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가구당 5백만 원을 지원해 휠체어 이동 안전 확보와 안전손잡이, 미끄럼 방지 타일 설치 등 주거 안전 확보와 도배·장판 교체 등 환경개선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까지 4억 3천여만 원을 투입해 104가구에 대한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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