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주택조합의 허위·과장 광고나 사업 장기화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장 조사와 단계별 점검을 강화해 사업 투명성을 확보하고 조합원 '상설 상담반'을 운영하는 등의 대책을 마련합니다.
울산 지역에는 지역주택조합 9곳이 조합원을 모집 중이고 15곳은 설립 인가 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