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에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설립이 확정돼 울산 5개 구·군 모두 새일센터를 갖추게 됐습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여성가족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올해 하반기 중에 웅촌면에 위치한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센터에서 새일센터가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새일센터는 출산과 육아, 혼인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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