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주민 20여명은 오늘(5/13)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대병원 이전 반대 주민 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울산대 병원 이전 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주민 서명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울산대병원이 동구에 위치해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김두겸 울산시장의 언급에 반대하며, 인구소멸 위기지역이 된 동구를 위해 울산대병원을 이전하는 것이 아니라 울산대 의대를 완전히 환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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