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의대가 어제(5/13)로 예정됐던 개강을 오는 27일로 또다시 연기 했습니다.
의대 정원 확대를 두고 의사와 정부 사이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대 의대생 190여명은 의대 증원에 반발해 휴학계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울산대는 개강을 잠정 연기한 상태라며 학생들의 유급을 막기 위해 연기된 일정에 맞게 수업일수를 어떻게 채울지 내부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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