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 도시철도 1호선에 투입될 수소트램 시승행사에 시민 3천여 명이 참여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수소트램은 지난해 10월부터 울산에서 실시된 5천 km 이상의 실증 주행을 마치고 지난달 11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돼 시승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울산시는 도시철도 1호선 개통에 앞서 태화강역과 장생포 고래특구 구간에 수소트램을 투입해 최소 상업운행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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