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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한 20대 여성 3명 중 1명 숨져

정인곤 기자 입력 2024-05-14 17:59:15 조회수 0

마약을 투약하던 20대 여성 3명 중 1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11일 자신의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20대 여성 2명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들은 마약을 투약했던 다른 20대 여성이 술을 많이 마셔서 쓰러졌다고 119에 신고했고, 이 여성은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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