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김종훈 시의원 "맞춤형 다자녀가구 지원책 필요"

최지호 기자 입력 2024-05-15 18:59:46 조회수 0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정부가 주도하는 출산, 육아 정책보다 울산지역 다자녀가구가 실질적으로 원하는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정부 지원책은 실질적인 효과가 미미하다는 의견이 많다며 의료비와 주거비, 양육과 교육, 공공요금 감면 등 전 분야에 걸친 세부적인 지원책을 새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기준, 울산은 두 자녀 이상이 5만5천 900여 가구로 전체의 52%, 세 자녀 이상은 1만 300여 가구로 10%가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