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마련한 '교원 회복과 성장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이달중에 명상과 요가, 동물 매개 치료 등 23개 강좌를 운영하며 교사 천200여명이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사들은 프로그램 참여 전에 교사 심리적 소진 검사인 TBI검사를 받았는데 교사 회복을 지원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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