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한 울산 글로벌 페스티벌이 오는 19일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 열립니다.
페스티벌은 외국인 주민을 위한 공연과 가요제, 체험 프로그램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세계 의상 체험, 출입국 관리, 비자 상담 등의 전시 부스도 운영됩니다.
또 올해 성년이 된 남녀 38명이 한복을 입고 미래를 응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울산시는 더불어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풍성한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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