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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출신 가수 '테이' 울산시 홍보대사 위촉

이돈욱 기자 입력 2024-05-17 15:07:47 조회수 2

울산시가 울산 출신 가수 테이 씨를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습니다.

뮤지컬 배우와 라이오 디제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테이는 울산 시가인 '우리의 울산'을 불렀습니다.

울산시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현재 방송인 이용식과 가수 홍자, 조성모, 배우 김수미 등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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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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