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5/19) 오전 11시 45분쯤 남구 부곡동의 한 소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 직원들이 있었지만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약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발전시설을 시운전하던 중 가스가 새어나와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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