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오는 20일부터 중식 배달음식점과 식품 판매 무인매장 등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과 함께 배달음식점의 조리식품과 무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밀키트 등도 무작위로 수거해 식중독균 등을 검사할 예정입니다.
배달음식 시장 규모는 지난 2020년 17조 3천억 원에서 지난해 26조 4천억 원으로 매년 성장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