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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 울산 독자형 모델 개발 모색

홍상순 기자 입력 2024-05-20 14:41:55 조회수 0

내년 유보통합을 앞두고 교육부의 지침이 늦어지자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독자형 모델 개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천창수 교육감은 오늘(5/20) 정책회의에서 울산독자형 모델을 개발하고, 교육부의 지침이 마련되면 수정 보완을 거쳐 완성하는 것이 적절한 대처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예산 범위 내에서 어린이집 운영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할 것을 일선 부서에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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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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