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5/21)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국비 사업 5건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건의사항에는 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과 태화강 국가정원 확장 등 모두 182억 원 규모의 사업이 포함됐습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본격적인 정부예산 심의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사업들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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