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영유아부터 아동, 청소년까지 통합돌봄을 제공하는 ‘아동다봄센터’ 건립을 울산 최초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센터는 언양읍 영화초등학교 내 유휴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실내놀이터와 돌봄교실, 청소년상담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섭니다.
울주군은 오늘(5/21) 울산시교육청에 사업의향서를 제출했으며, 교육청은 오는 24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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