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방어진 앞바다에서 6.1m 밍크고래 혼획

이다은 기자 입력 2024-05-23 15:44:10 조회수 0

어제(5/22) 오전 6시 30분쯤 방어진 앞바다에서 연안통발 어선이 통발줄에 걸린 6.1미터, 3.1톤 크기의 밍크고래가 발견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사체에 불법 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발견된 밍크고래를 방어진 수협 위판장에 6천1백만 원에 위판 처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