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까지 4억 원을 투입해 중구 서동2지구 등 9개 지구 53만㎡에 대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적재조사는 토지경계 불일치로 인한 불편과 이웃 간 분쟁을 해소하기 위해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등록사항을 바로잡는 사업입니다.
지적재조사는 각 필지별 경계 확정을 위해 드론 활용 고해상도 영상 촬영과 재조사 일필지측량, 경계조정 협의 등으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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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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