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가 처음 도입된 가운데 조사관 1명당 한달 평균 2~3건을 담당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강북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26명이 180건을 조사해 1인당 평균 7건, 한달로 나누면 평균 2,3건씩 사안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중간 점검 결과 학교와 조사관이 협업해야 사안을 더욱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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