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시범사업으로 36개 학교 화장실에 안심 비상벨을 설치합니다.
이들 학교는 학교당 250만원을 들여 화장실 중 외진곳이나 CCTV 감시가 어려운 곳, 체육관 내 화장실 등에 비상벨을 설치해 위급 상황에 대처할 예정입니다.
교육청은 사업 효과를 분석해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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