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년군의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돼 울산도 예찰 강화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에서 창녕을 오가는 관련 차량이 있는지 확인하는 한편, 지역 가금농장에 임상검사와 방역 강화를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은 지난 2월 충남에서 마지막 발생한 이후 105일 만에 나온 확진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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