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 중인 울산시 대표단이 오늘(5/26)부터 중국 문명의 발상지인 허난성을 방문해 경제·문화교류 방안을 논의합니다.
대표단은 울산시가 추진 중인 세계적 공연장 벤치마킹을 위해 4개의 공연장과 3천4백 석의 좌석을 보유하고 있는 정저우대극원을 방문했습니다.
내일(5/27)은 울산시와 허난성의 교류 확대를 위해 우호 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