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행안부가 주관하는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3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특색 발굴부터 성숙까지 입체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 44개 지자체가 신청해 울주군 등 10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울주군은 국비 13억 원 등 모두 2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해 하반기부터 온산 그린 팩토리를 주제로 로컬브랜딩 종합계획 수립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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