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지역 대학들이 '울산 주소 갖기' 릴레이 캠페인에 돌입합니다.
참여 대학은 울산대와 폴리텍대 울산캠퍼스, 울산과학대, 춘해보건대, 울산과학기술원 등 5곳이며, 울산시는 전입 신고를 마친 재학생 1천명에게 최대 30만원의 생활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울산은 최근 3년 동안 인구 순유출의 56%를 청년 인구가 차지했으며, 시는 관내 대학 경쟁력 강화 특화사업으로 주소 갖기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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