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5/27) 중국 허난성과 우호 협력 도시 협약을 맺고 경제와 문화 체육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소통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지난해 10월 제14차 동북아시아지방자치단체연합 총회 기간에 우호 협력 교류 의향서를 주고받은 결과, 허난성이 울산의 11번째 우호 협력 도시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김두겸 시장은 "허난성과의 교류를 통해 울산 기업들의 해외 진출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