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봄 나들이철을 맞아 간편식품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지난 3월부터 구·군에서 수거해 검사를 의뢰한 김밥과 버거, 만두 등 간편 조리식품과 음료류 40건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이 쉬운 만큼 개인위생과 식품 보관방법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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