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 중인 울산시 대표단이 방문 마지막 날인 오늘(5/28) 우호협력도시인 칭다오시를 방문해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울산시는 칭다오시와 경제, 문화, 청소년 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칭다오 대표 축제인 국제 맥주 축제 대표자들과 만나 울산공업축제 벤치마킹에 나섭니다.
칭다오시는 중국의 대표적인 항만 도시로 울산시와는 지난 2009년 8월 3일 우호협력도시 체결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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