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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지역 개선공사 늦어져 장마철 지나 완공

정인곤 기자 입력 2024-05-28 15:40:46 조회수 0

올여름 장마철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진행중인 울산지역 상습침수지역 개선공사가 6월 전 완공되는 곳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는 태화시장 침수를 막기 위해 배수펌프장과 고지배수터널 공사를 진행중이지만, 일부 주민 반발 등으로 공사가 늦어져 올해 12월 마무리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밖에도 남구와 북구 울주군 등이 모두 10곳의 침수위험지구에서 개선공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모두 장마철이 지나서 공사가 끝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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