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다음달 14일까지 간판 등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진행합니다.
합동점검반은 간판의 부식정도와 추락 위험 여부 등을 확인해 안전문제가 확인되면 즉시 보수 보강할 계획입니다.
또 남구에 설치된 10년 이상된 노후 옥외 광고물 3천 600여개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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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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