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중매 앱을 통해 만난 남성들에게 사기 행각을 벌였던 여성의 같은 범죄가 또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검찰청 형사4부는 지난해 남성 3명으로부터 6억 7천만 원을 갈취한 혐의 외에, 같은 방식으로 만난 남성 5명에게 23억 4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추가로 확인해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피고인은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뒤 항소심 재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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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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