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울산 최초로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 1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남구의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기부자는 805명, 누적 모금액은 1억 10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두 달 정도 빠르게 1억 원에 도달했습니다.
전체 기부자 가운데 83%는 10만 원 기부자였으며 고향사랑 기부 답례품으로는 축협한우와 울산페이의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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