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로 영국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종신 단원이 된 더블베이시스트 임채문 씨가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울산 출신으로 태화중, 울산예고를 졸업한 임 씨는 지난 2022년 독일 안톤 루빈스타인 국제 콩쿠르 더블베이스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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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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