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더블베이시스트 '임채문'..울산시 홍보대사 위촉

최지호 기자 입력 2024-05-31 17:12:06 조회수 0

한국인 최초로 영국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종신 단원이 된 더블베이시스트 임채문 씨가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울산 출신으로 태화중, 울산예고를 졸업한 임 씨는 지난 2022년 독일 안톤 루빈스타인 국제 콩쿠르 더블베이스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