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지자체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발굴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은 다음달 19일까지 위기정보 빅데이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으로 분류된 2천629명을 대상으로 전화 또는 방문 조사를 펼칠 계획입니다.
시는 이들이 자살고위험군 또는 취약청년 등으로 확인되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원 기관과 연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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