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 오후 1시 28분쯤 남구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투숙객과 종업원 등 10여 명이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7층 건물 옥상 외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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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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