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도전하고 있는 반구천의 암각화에 대한 전문가 현장 실사가 마무리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공식 자문 기구인 국제기념물 유적협의회, 이코모스가 반구천의 암각화 실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실사 결과는 등재권고와 보류, 반려, 등재 불가 4가지 중에 결정되며, 최종 결과는 내년 7월 세계유산위원회의 등재 심사에서 보고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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