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애인부모회가 발달 장애인 가정 지원 체계 마련을 촉구하며 오늘(6/4) 오체투지 행진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발달장애인 참사를 막기 위해서는 정책과 지원체계 마련이 꼭 필요하다며 관련 법률 개정과 12개 정책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지난달 28일 제주에서 시작된 장애인 부모의 오체투지 행진과 집회는 울산을 거쳐 다음 달까지 전국에서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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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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