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은 기동순찰대 출범 이후 100일 동안 집중 순찰구역에서 긴급위기 신고가 19%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동순찰대가 출범 한 지난 2월 23일 이후 접수된 긴급 신고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천여 건 줄어든 4천9백여 건이었며, 같은 기간 5대 범죄도 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동순찰대는 지난해 신림역·서현역 사건 등 이상 동기 범죄로 생긴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신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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