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5) 오전 5시 17분쯤 남구 남화동의 한 방파제에서 북한의 이른바 '오물 풍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의 공동대응 요청으로 국정원과 군부대, 경찰 등이 출동했지만 해당 물체는 폐비닐로 확인됐습니다.
오전 10시 5분쯤에는 북구 진장동에서 비닐 풍선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을 벌였지만 풍선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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